박지훈 "내 원동력=메이…만능 엔터테이너 되고파"
입력 2023. 04.12. 14:40:21

박지훈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가수 박지훈이 쉼 없이 활동할 수 있는 원동력으로 팬들을 언급했다.

1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박지훈의 미니 7집 '블랭크 오어 블랙(Blank or Black)'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이날 진행은 재재가 맡았다.

박지훈은 연기는 물론 본업으로서 가수 활동을 병행하면서 쉬지 않고 활동해왔다. 그가 열심히 일할 수 있었던 이유는 메이(팬덤명) 덕분이었다.

그는 "저의 원동력은 팬분들이지 않을까 싶다. 정말 힘들 거 같다. 저는 꾸준히 앨범을 내는 것도 아니고 작품을 하게 되면 공백기가 길어지게 된다"며 "팬분들이 그 공백기를 꿋꿋하게 기다려 주셔서 죄송하고 감사한 마음이 크다"고 전했다.

이어 "그 기대를 저버리지 않게 열심히 하게 된다"고 덧붙였다.

올라운더로 활약 중인 그는 앞으로도 "만능 엔터테이너가 되고 싶다"며 "모두 다 잘하고 싶은 욕심이 있다"고 밝혔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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