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솔로’ 14기 골드미스 특집, 제니 등장? “연애 10년 전”[Ce:스포]
- 입력 2023. 04.12. 22:30:00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나는 솔로’ 14기에 역대급 미모와 매력의 ‘골드미스’들이 출동한다.
'나는 솔로'
12일 오후 방송되는 SBS플러스, ENA ‘나는 솔로’에서는 첫 등장만으로 ‘솔로나라 14번지’를 환희 비춘 솔로녀들의 모습이 공개된다.
40대 전후의 ‘골드미스&미스터’들이 모인 이번 14기에서 솔로녀들은 저마다 우아한 여신 미모로 등장해 데프콘, 이이경, 송해나 등 3MC를 감탄케 한다. 하얀 눈을 맞으며 강원도 평창에 위치한 ‘솔로나라 14번지’에 모인 솔로녀들의 모습에 3MC는 “진짜 골드미스라고?”라고 반문한다. 40대 전후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에 입을 다물지 못한 것.
이중 한 솔로녀는 귀여운 외모와 달리 “선이나 소개팅을 한 번도 해본 적이 없다”는 반전 사연을 공개하고, 또 다른 솔로녀는 블랙핑크 제니 스타일의 화려한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데프콘은 “내 스타일”이라고 당장이라도 ‘솔로나라 14번지’로 달려갈 듯 ‘동공대확장’을 일으킨다. 그런데 이 솔로녀는 “공식 연애는 10년 전”이라며 “거의 ‘모쏠’인 것 같다. ‘모솔특집’에 나가야 한다”라고 밝혀 2차 충격을 안긴다. 사랑에 마음을 열지 못했다는 남모를 사연과 고민을 고백한 ‘14기 제니’의 리얼 정체에 관심이 쏠린다.
그런가 하면 한 솔로녀는 자신의 직업을 소개하며 “(‘나는 SOLO’ 출연을 위해 일을) 통으로 빼겠다. (직장 내에서) 가능한 입지”라고 탄탄대로 스펙을 과시한다. 잠시 후 데프콘은 한 솔로녀의 모습을 보자마자 “그냥 예쁘다”라고 ‘광대폭발’ 미소를 발사한다. “사랑에 있어 ‘백전백승’이었다”라는 이 솔로녀는 “어렸을 땐 소개팅 나가면 상대방이 거의 좋아해주더라”라고 해 ‘솔로나라 14번지’에서도 ‘백전백승 로맨스’를 이어나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나는 솔로’는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플러스, ENA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