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태현, 음주운전 혐의로 검찰 송치…면허 취소 수치
- 입력 2023. 04.13. 08:41:15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음주운전 혐의를 받는 가수 남태현이 검찰에 넘겨졌다.
남태현
13일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달 23일 남태현을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송치했다.
앞서 남태현은 지난 8일 음주운전 혐의로 경찰에 적발됐다. 경찰에 따르면 당시 남태현은 서울 강남의 한 도로변에서 주차한 상태로 문을 열다 옆을 지나던 택시의 우측 사이드미러를 파손했다. 당시 남태현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치인 0.114%로 밝혀졌다.
남태현은 용산경찰서에서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도 수사를 받고 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