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이디제인 측 "'10세 연하' 배우 임현태와 10월 14일 결혼"[공식]
- 입력 2023. 04.14. 11:37:50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가수 레이디제인이 10월의 신부가 된다.
레이디제인 임현태
14일 오전 레이디제인 소속사 이미지나인컴즈 관계자는 셀럽미디어에 "레이디제인이 배우 임현태와 오는 10월 14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라고 밝혔다. 소속사 관계자에 따르면 레이디제인과 임현태는 7년 간 사랑을 키워왔고, 결실을 맺게 됐다.
레이디제인은 2006년 인디밴드 아키버드 멤버로 데뷔했다. 이후 가수 활동과 함께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 방송 활동을 병행하며 활발하게 활동했다. 최근에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블랙의 신부'에 출연,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예고했다.
임현태는 1994년생으로, 1984년생인 레이디제인보다 10세 연하다. 그룹 빅플로 멤버 하이탑으로 데뷔 후 MBC every1 드라마 '하숙24번', 웹드라마 '선무당 공도사의 창업성공기' 등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2'에도 출연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레이디제인, 임현태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