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진영 "JYP 시가총액 3조원 돌파, 황당한 꿈 이뤄졌다"
- 입력 2023. 04.15. 20:15:45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JYP엔터테인먼트 대표 박진영이 시가 총액 3조원을 넘긴 소감을 밝혔다.
박진영
박진영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14년 JYP 시가총액이 1400억원 정도 였더라. 지금 돌아보면 제가 얼마나 황당한 이야기를 한 건지 웃음이 난다"며 "하지만 정말 고맙게도 동료 직원들과 아티스트들, 팬분들과 투자자분들 덕분에 그 황당한 꿈이 이뤄졌다"고 감격했다.
이어 "앞으로 JYP가 어떻게 될 거란 이야기는 이제 못 하겠지만 한 가지 약속드릴 수 있는 건 계속 진실하게, 성실하게, 겸손하게 회사와 제 자신을 끌고 가겠다는 것이다. 정말 모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트와이스, 있지(ITZY),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엔믹스(NMIXX) 등을 보유한 JYP엔터테인먼트의 현재 시가 총액은 3조 173억이다.
국내 4대 기획사 JYP엔터테인먼트, SM엔터테인먼트, YG엔터테인먼트, 하이브 중 시가총액 1위는 하이브(10조 7105억)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