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장나라·장혁, 로맨틱 뜨밤 무드 형성 [Ce:스포]
입력 2023. 04.17. 20:59:05

‘패밀리’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패밀리’ 장혁과 장나라의 초 달달 부부 모먼트이 눈길을 끈다.

17일 첫 방송되는 tvN 새 월화드라마 ‘패밀리’(연출 장정도 이정묵/극본 정유선/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아이엠티브이)는 평범한 직장인으로 신분을 위장한 국정원 블랙 요원 남편과 완벽한 가족을 꿈꾸는 달콤살벌한 아내의 아슬아슬한 가족 사수 첩보 코미디.

이날 꿀 뚝뚝 떨어지는 권도훈, 강유라 부부의 스틸이 공개됐다. 공개된 스틸 속 권도훈은 아내 강유라를 ‘공주님 안기’ 자세로 번쩍 들어올려 눈길을 끈다. 강유라를 위해 목에 핏대까지 세워가며 사랑의 힘을 십분 발휘하는 권도훈의 사랑꾼 면모가 웃음을 자아낸다. 이에 강유라 또한 권도훈의 목을 끌어안고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한 웃음을 터트려 보는 이들까지 설레게 한다.

이와 함께 또 다른 스틸에는 로맨틱한 무드가 흐르는 권도훈과 강유라의 침대 투샷이 담겨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커플 잠옷을 입고 편안하게 누워 와인 한 잔을 기울이고 있는 두 사람의 설렘과 기대로 가득 찬 표정이 뜨거운 밤을 예상케 하며 심장을 콩닥거리게 한다. 이는 권도훈과 강유라가 약속한 ‘와인 먹는 날’의 모습. 특히 두 사람은 싸운 상황에서도 ‘그날’이 되면 어김없이 와인을 오픈한다고 해 이들의 약속에 궁금증이 고조된다. 나아가 한층 농익은 부부 케미로 돌아온 ‘장장커플’ 장혁, 장나라의 호흡에도 기대감이 증폭된다.

‘패밀리’ 제작진은 “장혁과 장나라의 케미는 그야말로 기대 그 이상이다. 두 사람은 전매특허인 달달하고 코믹한 케미로 설렘과 웃음을 선사하는 것은 물론, 현실적인 부부 연기로 부부들의 공감을 자아낼 예정이다. 오늘(17일) 첫 방송되는 ‘패밀리’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패밀리’는 매주 월, 화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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