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크타임' 팀 8시 "매 무대 최선 다해…즐거운 분위기로 연습"
- 입력 2023. 04.18. 14:03:46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팀 8시가 팀 워크에 대해 언급했다.
팀 8시
18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JTBC 스튜디오 일산에서는 JTBC ‘피크타임’ 파이널 라운드 진출 TOP6의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TOP6로 선발된 팀 7시(희재·이레), 팀 8시(이찬·D1·테오·GK·희찬·룬·준서·유쿠·해리준), 팀 11시(태환·곤·혜성·아시안·영광), 팀 13시(제이민·한결·유준·무진·준서·영서·도하·빛), 팀 20시(빛새온·로다), 팀 24시(문종업·희도·김병주·GON)이 참석했다.
‘피크타임’은 세계 음악 시장의 중심은 K-POP을 이끄는 아이돌, 그 중 아직 무대가 간절한 숨은 보석들을 위해 ‘싱어게인’ 제작진이 제작한 역대 최초·최대 규모의 글로벌 아이돌 ‘팀전’ 서바이벌이다.
이날 팀8시는 남다른 팀워크와 에너지에 “파이널 무대라고 해서 특별히 무언가 했다기보다 매 라운드마다 무대에 진심으로 최선을 다해 준비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번 파이널도 다들 놀랄만한 무대를 준비했다. 팀워크나 에너지는 평소에 저희끼리 마음이 잘 맞고 놀 때도 시끄럽게 노는 편이라 그런 게 자연스럽게 녹아든 것 같다. 친구들이 다 순하고 에너지가 넘치는 친구라 항상 즐거운 분위기로 연습하고 있다”라고 자랑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