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크타임' 팀 11시 "현재 무대에만 집중…팬 카페 5000명 늘어나"
- 입력 2023. 04.18. 14:27:55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팀 11시가 ‘피크타임’ 출연 후 인기 체감을 이야기했다.
팀 11시
18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JTBC 스튜디오 일산에서는 JTBC ‘피크타임’ 파이널 라운드 진출 TOP6의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TOP6로 선발된 팀 7시(희재·이레), 팀 8시(이찬·D1·테오·GK·희찬·룬·준서·유쿠·해리준), 팀 11시(태환·곤·혜성·아시안·영광), 팀 13시(제이민·한결·유준·무진·준서·영서·도하·빛), 팀 20시(빛새온·로다), 팀 24시(문종업·희도·김병주·GON)이 참석했다.
‘피크타임’은 세계 음악 시장의 중심은 K-POP을 이끄는 아이돌, 그 중 아직 무대가 간절한 숨은 보석들을 위해 ‘싱어게인’ 제작진이 제작한 역대 최초·최대 규모의 글로벌 아이돌 ‘팀전’ 서바이벌이다.
이날 팀 11시는 무대 준비 중 힘들었던 무대로 0라운드를 꼽았다. 혜성은 “1라운드는 계속 레슨 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시다 보니 행복하게 했는데 0라운드는 오로지 다섯 명에서 무대를 준비했고 아르바이트를 병행했다보니 여러 가지로 환경이 좋지 않아서 가장 고생한 기억이 난다”라고 회상했다.
이후 11시 멤버들의 어려웠던 서사들이 뒤늦게 공개되면서 관심을 모은 바. ‘피크타임’ 이후 인기를 체감하는지에 태환은 “‘피크타임’ 통해서 무대를 준비하면서 무대만 오롯이 집중하다 보니 일을 병행하기가 어려웠다. 현재는 모두 아르바이트를 그만 둔 상태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크게 변화를 느끼는 건 제가 팬카페를 운영을 아직까지 직접하고 있는데 하루에 등업 신청이 100여명 이상이 들어오시더라. 처음에 ‘피크타임’ 시작할 땐 2000여명이 계셨는데 현재는 5000명이 늘어난 상태다. 많은 분들이 저희를 사랑해주시는 구나를 느끼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