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인, 개명 의혹 부인 "견유경·이지혜? 사용한 적 없어"[공식]
입력 2023. 04.18. 17:08:11

이다인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배우 이다인(본명 이라윤)이 과거 4차례 개명 의혹을 부인했다.

18일 소속사 9아토엔터테인먼트 측은 셀럽미디어에 "견유경, 이지혜라는 이름으로 개명하여 실명으로 사용한 적이 없다"라고 밝혔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는 이다인이 4차례 개명했으며 6개의 이름을 갖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해당 글에 따르면 첫 이름이었던 임유경은 생부 임영규의 성을 따른 것이며 부모의 이혼 후 모친 견미리의 성을 딴 견유경으로 성본을 바꾸었다고 주장했다. 또 새 아버지의 성을 따라 이지혜로 개명했으며 다시 이주희에서 이라윤으로 이름을 바꿨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이다인 측이 4차례 개명에 대해 직접 부인하면서 의혹은 억측으로 일단락되는 모양새다.

이다인은 지난 7일 배우겸 가수 이승기와 2년의 공개 열애 끝에 결혼했다. 하지만 결혼 후 '혼전임신설', '결혼식 PPL설' 등 구설에 휩싸였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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