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성훈, 오늘(18일) 부친상 "소식 접한 후 日 귀국"[공식]
- 입력 2023. 04.18. 17:14:19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종합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부친상을 당했다.
추성훈
18일 추성훈 소속사 본부이엔티 측은 "추성의 부친(추계이)께서 향년 73세로 금일 별세하셨다"라고 알렸다.
이어 "추성훈은 한국에서 소식을 접하자마자 일본으로 귀국하였고, 장례는 가족 및 친지분들과 조용하게 치를 예정"이라고 전했다.
더불어 소속사 측은 "추성훈을 비롯한 가족분들에게 깊은 위로와 애도의 마음을 전한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추성훈은 2009년 일본 모델 야노 시호와 결혼해 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