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영민, 18일 모친상…슬픔 속 빈소 지켜
입력 2023. 04.19. 13:15:00

김영민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배우 김영민이 모친상을 당했다.

19일 소속사 에이스팩토리는 "김영민이 지난 18일 모친상을 당했다"라고 밝혔다.

김영민은 현재 가족들과 함께 슬픔 속 빈소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20일 오전 10시 30분이며, 장지는 국립 서울 현충원이다.

한편 김영민은 지난 2001년 영화 '수취인불명'으로 데뷔했다. 이후 연극 '에쿠우스' '줄리에게 박수를' '돈키호테', 영화 '멋진 하루', '찬실이는 복도 많지', 드라마 '나의 아저씨' '부부의 세계'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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