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크타임' 배너, 청량한 무대 완성…라이언전 울컥 "멋있다"
- 입력 2023. 04.19. 21:43:34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그룹 VANNER(배너)가 파이널 무대에서 극찬을 받았다.
'피크타임'
19일 방송된 JTBC '피크타임'에서는 최종 우승팀이 탄생하는 파이널 라운드가 생방송으로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서 팀 11시인 VANNER는 라이언전의 '프라임 타임(Prime Time)(Prod. 라이언전)'으로 파이널 무대에 올랐다. 배너는 청량한 분위기는 물론 균형감있는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라이언전은 심사평을 말하기 전 눈물을 보이며 "수고 많았다. 너무 많이 고생했다. 태환 씨 아버지가 하늘에서 보고 계실거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사실 세 곡을 주려고 했지만 이 곡에 의미가 있었다. 다시 리부스를 하고 싶은 마음이 있어서 끄집어 냈고 재환 선생님께서 좋은 안무를 완벽하게 만들 수 있게 해줘서 감사드린다. 배너 친구들, 곤이 섹시한 안무 멋있었다"라고 울컥해했다.
규현은 "첫 라운드부터 파이널 라운드까지 단 한번도 심사위원을 실망시켜준 적 없는 것 같다. 파이널 무대도 마찬가지고 라이브, 퍼포먼스, 팀 간의 단합력 모든 것이 완벽한 육각형 팀이다"라며 "춤을 추면서도 흔들림 없는 라이브를 보여주시고 모두 하나가 한 마음이 돼서 무대를 준비한 것 같다. 둘이서 셋에서 다섯명이 돼서 하나가 되어 무대를 보여주는데 가사의 내용대로 끝없이 빛낼 배너를 응원하겠다"라고 격려했다.
문별은 "배너 무대를 보면 표정, 제스처, 무대를 보면서 이런 말 처음 해보는데 사랑에 빠지는 느낌을 받았다. 이 무대보다 더 최상이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너무 좋게 봤다. 사랑한다. 감사하고 감동이었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JTBC '피크타임'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