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크타임' 마스크, 수준급 댄스+가창력 "9명이 부르는 곡…소화 대단"
입력 2023. 04.19. 23:06:20

'피크타임'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그룹 MASC(마스크)가 새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19일 방송된 JTBC '피크타임'에서는 최종 우승팀이 탄생하는 파이널 라운드가 생방송으로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서 팀 7시인 마스크는 그루비룸의 ‘웨이브(WAVE)(Prod. Groovy Room)로 파이널 무대에 올랐다.

마스크는 청량감있는 퍼포먼스에 흔들림 없는 가창력까지 입증해 눈길을 끌었다.

규현은 "처음 만났던 라운드가 생각난다. 오늘 '여보세요' 무대를 넘어선 무대가 아닌가. 희재씨도 그렇고 이레 씨도 춤이 더 느신 것 같다. 댄서분들과 합을 맞추는데 한 팀이 아닐까 싶을정도로 합이 좋았다. 이레 씨는 보컬 레슨을 따로 받았나. 득음을 하신 것 같다. 가면 갈수록 더 새로운 것들을 보여준 마스크분들에게 감동받았다"라고 칭찬했다.

라이언 전은 "지금 충격적이었다. 음악을 듣다가 여러분들이 놓치신 게 있다. 두 분이서 노래부르는게 아니라 이 곡이 엄청나게 어려운 곡이다. 7명에서 9명이 부르는 곡인데 파트 카운트를 했더니 적어도 7명에서 9명에서 부르는 걸 두 명에서 아무렇지 않게 부른 거다. 엄청 견고하고 아무렇지 않은 척 힘든 곡을 기분좋게 소화하는게 엄지를 보내고 싶다"라고 박수를 보냈다.

티파니영은 "오늘 너무 여유넘치고 활짝 웃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두 분의 하모니가 항상 인상적이다. 앞으로도 서로 꼭 마스크 우정이 영원하길 바란다. 너무 잘 봤다"라고 격려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피크타임'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