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故 문빈 비보…'동생 문수아 그룹' 빌리 "일정 취소"
- 입력 2023. 04.20. 09:06:14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그룹 아스트로 멤버 문빈이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가운데 여동생 문수아가 속한 그룹 빌리가 일정을 전면 취소했다.
빌리
소속사 미스틱엔터테인먼트는 20일 공식 팬카페를 통해 "금주 예정돼 있던 일정이 취소 및 연기됐다"고 알렸다.
이어 "팬 사인회 일정의 경우 추후 공지를 통해 재안내 예정이며 그 외 방송을 포함한 스케줄은 구체적인 취소 사항에 대해 추가적으로 안내 드릴 예정"이라고 전했다.
문빈은 지난 19일 오후 8시 10분께 서울 강남구 자택에서 사망한 채로 발견됐다. 문빈의 매니저가 최초로 발견해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문빈의 사망에 범죄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보고 있으나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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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