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 4월 아이돌그룹 브랜드평판 1위
- 입력 2023. 04.20. 10:36:55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아이돌그룹 브랜드평판 1위를 차지했다.
방탄소년단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아이돌그룹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을 위해 2023년 3월 20일부터 2023년 4월 20일까지 아이돌그룹 브랜드 빅데이터 93,375,999개를 추출했다. 지난 3월 아이돌 브랜드 빅데이터 93,302,459개와 비교하면 0.08% 증가했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서 만들어진 지표이다. 아이돌그룹 브랜드평판 분석을 통해 아이돌 그룹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들의 관심과 소통량을 측정할 수 있다. 브랜드평판모니터의 정성적인 평가도 포함됐다.
아이돌 그룹 브랜드평판은 보이그룹과 걸그룹을 통합한 브랜드 카테고리 분석으로 아이돌그룹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를 측정하여 브랜드평판지수를 분석했다.
2023년 4월 아이돌그룹 브랜드평판 30위 순위는 방탄소년단, 블랙핑크, 뉴진스, 아이브, 세븐틴, 틴탑, 트와이스, 몬스타엑스, 피프티피프티, (여자)아이들, NCT, 하이키, 스테이씨, 샤이니, 소녀시대, 엑소, 에이핑크, 케플러, 비투비, 르세라핌,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펜타곤, 스트레이키즈, 더보이즈, 에스파, 빅뱅, 레드벨벳, 엔하이픈, 오마이걸, 아스트로 순으로 분석됐다.
아이돌그룹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방탄소년단 (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 브랜드는 참여지수 620,242 미디어지수 1,150,376 소통지수 2,750,234 커뮤니티지수 4,125,038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8,645,890으로 분석됐다. 지난 3월 브랜드평판지수 6,858,394와 비교해보면 26.06% 상승했다.
2위, 블랙핑크 (지수, 제니, 로제, 리사) 브랜드는 참여지수 420,714 미디어지수 516,460 소통지수 2,163,446 커뮤니티지수 4,036,286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7,136,906으로 분석됐다. 지난 3월 브랜드평판지수 5,566,366과 비교해보면 28.21% 상승했다.
3위, 뉴진스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 브랜드는 참여지수 854,756 미디어지수 1,146,184 소통지수 1,624,372 커뮤니티지수 3,306,321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6,931,633으로 분석됐다. 지난 3월 브랜드평판지수 7,149,194와 비교해보면 3.04% 하락했다.
4위, 아이브 (안유진, 가을, 레이, 장원영, 리즈, 이서) 브랜드는 참여지수 965,398 미디어지수 1,005,328 소통지수 1,335,608 커뮤니티지수 2,411,336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5,717,670으로 분석됐다. 지난 3월 브랜드평판지수 2,744,987과 비교해보면 108.29% 상승했다.
5위, 세븐틴 (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우지, 디에잇, 민규, 도겸, 승관, 버논, 디노) 브랜드는 참여지수 358,484 미디어지수 556,756 소통지수 749,906 커뮤니티지수 728,450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393,596으로 분석됐다. 지난 3월 브랜드평판지수 3,324,189와 비교해보면 27.99% 하락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2023년 4월 아이돌그룹 브랜드 평판 순위에서 방탄소년단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 아이돌 그룹 브랜드 카테고리를 보면 지난 3월 아이돌 브랜드 빅데이터 93,302,459개와 비교하면 0.08% 증가했다.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5.06% 상승, 브랜드이슈 8.10% 하락, 브랜드소통 1.50% 상승, 브랜드확산 1.96% 상승했다"라고 평판 분석했다.
이어 "2023년 4월 아이돌그룹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방탄소년단 브랜드는 링크분석에서 '기록하다, 입대하다, 기부하다'가 높게 나왔고, 키워드 분석에서는 '지민, 제이홉, 정국'가 높게 나왔다. 긍부정비율 분석에서는 긍정비율 92.38%를 기록했다"고 말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