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로 MJ, 故 문빈 빈소 방문…군 복무 중 긴급 휴가[공식]
입력 2023. 04.20. 11:34:37

아스트로 MJ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그룹 아스트로 멤버 MJ가 군 복무 중 급히 휴가를 나와 고(故) 문빈의 빈소를 찾았다.

20일 소속사 판타지오는 셀럽미디어에 "MJ가 이날 오전 문빈의 비보를 접하고 급히 휴가를 받아 빈소를 찾았다"고 밝혔다.

현재 아스트로 멤버 진진, 산하는 슬픔 속에 빈소를 지키고 있다. 차은우는 비보를 접한 뒤 미국 일정 중 급히 귀국하고 있다.

상주로는 고인의 부모님을 비롯해 친동생인 걸그룹 빌리 멤버 문수아가 빈소를 지키고 있다.

문빈은 지난 19일 오후 8시 10분경 서울 강남구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아스트로 소속사 판타지오 측은 20일 "19일 아스트로(문빈, 차은우, MJ, 진진, 윤산하) 멤버 문빈이 갑작스럽게 우리의 곁을 떠나 하늘의 별이 되었다. 오랜 시간 함께 해온 아스트로 멤버들과 저희 판타지오 동료 아티스트 및 임직원 모두 너무나도 큰 슬픔과 충격 속에 고인을 마음 깊이 애도하고 있다"고 전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에서 마련됐으며 발인은 22일 엄수된다. 유가족들의 뜻에 따라 비공개로 치를 예정이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ㆍ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 ☎1393, 정신건강 상담전화 ☎1577 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 9191, 청소년 전화 ☎1388, 청소년 모바일 상담 '다 들어줄 개' 어플, 카카오톡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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