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신영, 故 문빈 비보에 애도 "참 슬픈 소식 들어"
- 입력 2023. 04.20. 13:39:35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방송인 김신영이 그룹 아스트로 멤버 故 문빈에 대한 애도를 표했다.
김신영
김신영은 20일 MBC FM4U 라디오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 "어제는 참 해가 좋았는데 3분 안으로 비 올 것 같은 날씨다. 종잡을 수 없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참 슬픈 소식을 들었다. 다시 한 번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며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문빈을 애도했다.
문빈은 지난 19일 오후 8시 10분께 서울 강남구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소속사 판타지오 측은 "아스트로 멤버 문빈이 갑작스럽게 우리의 곁을 떠나 하늘의 별이 되었다. 오랜 시간 함께 해온 아스트로 멤버들과 저희 판타지오 동료 아티스트 및 임직원 모두 너무나도 큰 슬픔과 충격 속에 고인을 마음 깊이 애도하고 있다"라고 공식입장을 전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송파구 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22일 오전 8시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 ☎1393, 정신건강 상담전화 ☎1577 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 9191, 청소년 전화 ☎1388, 청소년 모바일 상담 '다 들어줄 개' 앱, 카카오톡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