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투비, 故 문빈 추모 동참…컴백 콘텐츠 중단 "애도 뜻 표한다"
입력 2023. 04.20. 16:01:56

아스트로 문빈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그룹 비투비와 소속사가 故 문빈에 애도의 뜻을 전했다.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20일 비투비 공식 SNS에 "예정되어 있던 비투비 12th Mini Album 'WIND AND WISH' 프로모션을 포함한 콘텐츠 업로드와 SNS 게시는 잠시 중단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안타까운 비보에 애도의 뜻을 표한다"라고 덧붙였다.

비투비는 오는 5월 2일 미니 12집으로 컴백을 앞두고 순차적으로 콘텐츠를 공개해왔다. 그러나 문빈의 갑작스러운 비보에 예정된 홍보를 중단하고 추모에 동참했다.

문빈은 지난 19일 서울 강남구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25세. 장례는 비공개로 치러지며 발인은 오는 22일 오전 엄수된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 예방 핫라인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비투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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