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샤이니 키, 故 문빈 애도 "고생했다, 미안하다 몰라줘서"
- 입력 2023. 04.21. 07:24:14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샤이니 키가 아스트로 멤버 故 문빈을 애도했다.
샤이니 키
키는 21일 문빈의 인스타그램 게시글에 직접 댓글을 달았다.
그는 "좋은 곳을 가기 바라는 마음으로 마지막 인사를 하고 오니 더욱 잠이 안 온다. 진심으로 정말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적었다.
이어 "문빈이가 해왔던 지난 날의 기록들 많이 남겨줘서 정말 고맙다. 남겨진 사람들은 그 기억들로 울고 웃고 하면서 길모퉁이 돌면 환하게 웃으며 날 반겨줄 그 날을 기대하며 살아갈 수 있을 거다"라며 "고생했다 정말"이라고 전했다.
키는 "그리고 미안하다 몰라줘서"라며 마무리했다.
한편, 문빈은 지난 19일 오후 8시 10분께 서울 강남구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25세. 고인의 빈소는 서울 송파구 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22일 오전 8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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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