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몬스타엑스 셔누, 오늘(21일) 소집해제…몬스타엑스 첫 번째 군필돌
- 입력 2023. 04.21. 07:47:11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그룹 몬스타엑스 셔누가 국방의 의무를 마치고 팬들 곁으로 돌아온다.
몬스타엑스 셔누
셔누는 21일 사회복무요원 근무를 마치고 소집해제된다. 이로써 셔누가 몬스타엑스의 첫 번째 군필돌이 됐다.
셔누는 2020년 7월 좌안 망막박리 진단을 받고 수술을 받은 바. 현역 복무에 부적격하다는 판정을 받아 2021년 7월 사회복무요원으로 의무를 수행하게 됐다.
당시 셔누는 공식 팬카페를 통해 머리를 짧게 자른 모습과 함께 "데뷔한 지가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이렇게 군대에 가야할 시기가 됐다. 지금까지 열심히 활동하며 즐겁기도 힘들기도 하며 이래저래 뜻깊고 값진 시간들을 함께 했다. 그 시간동안 받은 응원과 사랑은 너무나 큰 것 들이었다. 몬스타엑스 활동을 하며 많은 것을 느끼고 경험하게 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편 셔누가 속한 몬스타엑스는 지난 1월 미니 12집 '리즌(REASON)' 활동을 통해 자체 커리어 하이 및 음악 방송 1위를 달성했다. 지난 4일 멤버 민혁이 현역으로 입대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