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노윤호, 꼬마신기였던 故 문빈 추모 "빛나던 모습 잊지 않을게"
입력 2023. 04.21. 09:15:47

동방신기 유노윤호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그룹 동방신기 멤버 유노윤호가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아스트로 문빈을 추모했다.

유노윤호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환하게 웃으며 밝게 빛나던 모습 잊지 않을게. 부디 그곳에서 평안하고 행복하기를 기도한다"라고 문빈을 애도했다.

앞서 문빈은 2006년 동방신기가 발매한 '풍선'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린 바. 또 SBS '스타킹'에 '꼬마신기'로 출연해 유노윤호의 의상을 입고 '유노문빈'으로 춤 실력을 뽐냈다.

이에 동방신기 출신 김재중도 "하늘에선 더 행복하길"이라는 글을 올리며 추모에 동참했다.

문빈은 지난 19일 오후 8시 10분께 서울 강남구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송파구 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22일 오전 8시다. 유가족의 뜻에 따라 빈소 및 발인 등 장례는 비공개로 조용하게 치를 예정이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 ☎1393, 정신건강 상담전화 ☎1577 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 9191, 청소년 전화 ☎1388, 청소년 모바일 상담 '다 들어줄 개' 앱, 카카오톡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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