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지윤, 현 소속사 상대로 전속계약 가처분 신청 "확인 중"
- 입력 2023. 04.21. 11:25:11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가수 홍지윤이 현 소속사에 전속계약 가처분 신청했다.
홍지윤
21일 홍지윤 측은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관련해 "확인 중"이라고 전다.
이날 텐아시아 보도에 따르면 홍지윤은 지난 7일 에스피케이엔터테인먼트 대표 김 씨를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을 제기했다.
법원은 김 모씨의 법무법인에 심문기일소환장을 발송했고 심문기일은 내달 10일로 통보했다.
앞서 지난해 홍지윤 팬카페 매니저 A씨는 소속사 대표 김 모씨가 팬카페 돈을 횡령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그러나 김 모 대표는 "근거없는 주장"이라고 부인하며 글 삭제를 요청, 이후 지난해 10월 A씨를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
당시 홍지윤은 "노래만 하고 싶은데, 참 마음이 복잡하고 괴롭다.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신 팬 분께 다시 한 번 죄송하다"라고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