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문빈 장례, 발인식·장지 비공개 "유족 뜻 따라"
입력 2023. 04.21. 18:53:24

문빈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그룹 아스트로 고(故) 문빈의 빈소 및 발인 등 모든 장례 절차가 비공개로 치러진다.

20일 판타지오는 "22일 문빈 님의 발인이 엄수된다. 앞서 안내드린 것처럼, 유가족 분들의 뜻에 따라 발인식과 장지를 공개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는 "아스트로 멤버들과 유가족 분들이 고인의 마지막 가는 길을 아름답게 잘 보내드릴 수 있도록, 기자님들의 너그러운 양해를 재차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문빈은 지난 19일 오후 8시 10분께 서울 강남구 자택에서 사망한 채로 발견됐다. 문빈의 매니저가 최초로 발견해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22일 8시 엄수된다. 문빈의 여동생인 그룹 빌리의 문수아는 상주에 이름을 올리고 빈소에 머무르고 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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