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븐틴 승관, 오늘(21일) '엠카' 사전녹화 불참 "컨디션 난조"
- 입력 2023. 04.21. 19:52:08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그룹 세븐틴 멤버 승관이 '엠카운트다운' 사전녹화 불참 소식을 전했다.
승관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21일 세븐틴 공식 트위터를 통해 "금일(21일) 오후에 예정된 세븐틴 Mnet 엠카운트다운 사전녹화에 멤버 승관은 컨디션 난조로 참여가 어렵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팬 여러분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며, 너른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승관은 1998년생으로 문빈과 동갑내기다. 세븐틴 공식 계정과 세븐틴 멤버들만을 팔로우하던 승관은 문빈의 사망 후 문빈 인스타그램을 팔로잉해 눈길을 끌었다. 평소 절친했던 문빈을 떠나보낸 뒤, 컨디션 난조를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문빈은 지난 19일 오후 8시 10분께 서울 강남구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송파구 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22일 오전 8시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 ☎1393, 정신건강 상담전화 ☎1577 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 9191, 청소년 전화 ☎1388, 청소년 모바일 상담 '다 들어줄 개' 앱, 카카오톡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