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진이네' 이서진 "마지막 영업 목표? 12,000페소…돈에 연연하지 않아"
- 입력 2023. 04.21. 21:21:29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서진이네' 이서진이 마지막 영업을 앞두고 목표를 밝혔다.
'서진이네'
21일 방송된 tvN '서진이네'에서는 마지막 영업날 출근을 앞둔 직원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마지막 영업 목표를 묻는 말에 이서진은 "우리 직원들 다 사고없이 건강하게. 안전하게 12,000페소 (약 78만 원)만 딱 치면 끝날 거야"라고 말했다.
그 말을 들은 뷔는 "나 그럴 줄 알았어"라고 말했고 이서진은 "직원들이 힘들어하고 피곤해하는 모습 보고 싶지 않으니까"라고 말했다.
이에 뷔가 하나도 피곤하지 않다고 말하자 이서진은 그렇다면 손님 오는 걸 보고 더 연장하자고 본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돈에만 연연하고 이러면 보기 안 좋다는 이서진에 나영석 PD는 "열흘 내내 돈에만 연연하시다가"라고 지적했다.
이어 박서준에게 나 PD가 "박부장님의 목표는 뭔가"라고 묻자 다치지 말고 무탈하게 한국으로 돌아갈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에 이서진은 "나도 저렇게 이야기하지 않았나"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서진이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