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범택시' 김의성 "이제훈, 촬영장에서 하루종일 방정 떨어" 폭로
- 입력 2023. 04.21. 22:52:09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배우 김의성이 이제훈의 실제 성격을 밝혔다.
'모범택시'
21일 방송된 SBS '모범택시2' 종영 스페설 '모범택시 웃음대행 써-비스 무지개 운수대통' 방송에서는 출연 배우들이 촬영 비하인드를 털어놓았다.
이날 배우들은 현장 분위기 메이커로 이제훈을 뽑았다. 장혁진은 "현장 분위기를 제일 따뜻하게 해주는 건 이제훈"이라고 말했다.
김의성은 "제훈 씨는 정말 너무 방정을 떤다"고 말했고, 이를 들은 이제훈은 옆에서 잔망 떠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를 본 김의성은 "이걸 온종일 하고 있다. 처음엔 총다가 오래 보면.."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MC 신동엽은 "'모범택시'에서 저런 연기도 잘한다고 생각했는데 알고 보니 평상시에..."라고 말했고, 박선영은 "그정도면 오히려 진지할 때가 부캐인 것 같다"며 놀라워 했다.
촬영 비하인드 영상에서도 이제훈은 대기 중일 때 카메라를 보고 깨방정을 떨다 입장 타이밍에 진지해지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김도기가 혼자 액션을 하고 움직일 때가 많다. 같이 모여있으면 너무 신나고 행복하다"라고 이유를 덧붙였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모범택시2' 종영 스페설 방송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