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측 "수목극 잠정 중단? 장르에 구애 받지 않고 편성"[공식]
입력 2023. 04.25. 13:35:15

스틸러, 댄스 가수 유랑단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tvN 측이 수목드라마 편성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25일 tvN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tvN 예능 프로그램 '댄스가수 유랑단'이 오는 5월 25일 목요일 밤 10시 30분으로 첫 방송을 확정 지었다"라고 밝혔다. 현재 방영중인 tvN 수목드라마 '스틸러 : 일곱 개의 조선통보' 종영 이후 후속으로 드라마가 아닌 예능이 편성되는 것.

tvN 관계자는 셀럽미디어에 수목극 잠정 중단과 관련 "드라마, 예능, 교양 등 장르에 구애 받지 않고 편성하는 블록으로 변경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수요일 후속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올해 하반기 수목극 편성에 대해서는 "(자세한 부부은) 아직 확정된 바 없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태호PD의 새 예능인 '댄스 가수 유랑단'은 국내 최고의 아티스트 김완선, 엄정화, 이효리, 보아, 화사가 전국을 돌며, 사람들의 일상 속으로 들어가 팬들을 직접 대면하고 함께 즐기는 전국 투어 콘서트 이야기다. 오는 5월 25일 오후 10시 30분으로 첫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