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롱디' 장동윤 "장거리 연애, 해본 적 없고 선호하지 않아"
- 입력 2023. 04.25. 16:08:52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배우 장동윤이 장거리 연애에 대한 생각 밝혔다.
장동윤
25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는 ‘롱디’(감독 임재완)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롱디’는 서른을 앞두고, 장거리 연애를 시작한 5년차 동갑 커플 ‘도하’와 ‘태인’의 언택트 러브 스토리를 그린 영화다.
이날 장동윤은 장거리 커플을 연기한 소감에 “개인적으로 롱디를 해본 적도 없고 선호하지 않아서 공감할만한 에피소드는 없었던 것 같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직접 연기한 도하와의 싱크로율에 대해서 “비슷한 것 같다. 제가 눈물이 상대적으로 많은 편이다. 도하가 어떻게 보면 마음이 여린데 감수성이 풍부한 건 좀 닮은 것 같다. 오늘 영화를 과거에 찍고 보다보니 돌이켜보면 점점 갈수록 눈물이 많아지는 것 같다. 그런 감성이 비슷함이 있는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롱디’는 오는 5월 10일 개봉한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트웰브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