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롱디' 박유나 "가수의 꿈, 여한 잘 푼 것 같아"
- 입력 2023. 04.25. 16:17:00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배우 박유나가 출연을 결한 이유를 전했다.
박유나
25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는 ‘롱디’(감독 임재완)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롱디’는 서른을 앞두고, 장거리 연애를 시작한 5년차 동갑 커플 ‘도하’와 ‘태인’의 언택트 러브 스토리를 그린 영화다.
이날 박유나는 출연을 결정한 이유에 “태인이가 노래를 부른다고 해서 꿈이 가수기도 했고 여기서 풀어보자 생각을 해서 오늘 영화를 봤는데 여한 없이 잘 푼 것 같다”라고 자랑했다.
이어 “한국에서 처음 하는 장르라 도전해보고 싶었고 카메라 잡으면서 연기도 하고 싶어서 제의가 들어왔을 때 망설임 없이 했다”라고 답했다.
‘롱디’는 오는 5월 10일 개봉한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트웰브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