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비지, '컬투쇼 파워콘서트' 출연 취소…"컨디션 난조"[전문]
- 입력 2023. 04.25. 16:35:09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그룹 비비지(VIVIZ)가 컨디션 난조로 스케줄을 취소했다.
비비지
25일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는 비비지 공식 팬카페를 통해 "멤버들의 컨디션 난조로 인하여 29일 예정되어 있던 SBS 컬투쇼 파워콘서트 스케줄을 취소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당사는 아티스트의 컨디션이 빠르게 회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나비(팬덤명) 여러분들의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22일 비비지는 컨디션 난조로 '그래미 뮤지엄 패널 인터뷰&스테이지, 레드 카펫(Grammy Museum Panel interview & stage, Red Carpet)' 일정을 취소한 바 있다.
비비지 멤버 중 신비는 故 문빈과 충청북도 청주에서 나고 자라 8살 때부터 함께 춤을 배우러 다닌 18년 지기 소꿉친구다. 두 사람은 비슷한 시기에 데뷔해 연예계 생활을 함께하기도 했다. 문빈의 비보가 알려지자, 신비는 문빈의 계정을 팔로우하며 애도의 뜻을 표했다.
이하 빅플래닛메이드엔터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VIVIZ 팬클럽 담당자입니다.
VIVIZ 멤버들의 컨디션 난조로 인하여 4월 29일 예정되어 있던 SBS 컬투쇼 파워콘서트 스케줄을 취소하게 되었습니다.
당사는 아티스트의 컨디션이 빠르게 회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나비 여러분들의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