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현상 "데이식스 영케이·멜로망스 김민석, 잘 될 거 같다고 응원"
- 입력 2023. 04.27. 14:52:03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가수 하현상이 동료 가수들에게 응원 받았다고 전했다.
하현상
27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하현상의 정규 1집 '타임 앤 트레이스(Time and Trace)'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이날 하현상은 "발매 전, 데이식스 영케이 형한테 들려줬더니 '고생 많았다'고 하더라. 또 얼마 전에 페스티벌 갔을 멜로망스 김민석한테도 들려줬는데 '잘 될 거 같다'고 응원해줘서 힘이 났다"고 말했다.
하현상은 그동안 JTBC '슈퍼밴드'를 비롯해 호피폴라, 고막소년단 등으로 다양한 활동을 보여줬다.
그는 "'슈퍼밴드'는 인디신에서 활동하다가 처음 방송을 하게 된 것이다. 정말 많이 배웠다. 짧은 시간 무대를 하면서 단단해졌다. 좋은 무대를 짧은 시간 동안 뽑아내는 훈련을 많이 하면서 도움이 많이 됐었다"며 "호피폴라도 밴드 생활을 하면서 음악적인 배움이 많았다. 악기나 보컬을 다루는 데에 배웠다"고 말했다.
또 "정말 좋은 아티스트들을 만날 기회가 많이 없는데, 좋은 기회로 고막소년단을 만나서 사는 이야기를 듣고 하는데 좋은 양분이 됐다"고 전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웨이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