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청률 VS.] '나쁜엄마', 2회 만에 4%대로 상승…자체 최고
- 입력 2023. 04.28. 07:58:29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나쁜엄마' 시청률이 2회 만에 상승했다.
'나쁜엄마'
2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7일 방송된 JTBC 수목드라마 '나쁜엄마' 2회는 유료가구기준 4.3%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회 시청률인 3.6% 보다 상승한 수치이자, 자체 최고 기록인 셈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검사가 된 강호(이도현)는 남모르게 세운 뜻밖의 계획으로 영순(라미란)의 마음을 또 다시 아프게 한 가운데 부모의 악연인 송우벽(최무성), 오태수(정웅인)와 긴밀하게 얽혀 있는 검사 강호의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그려졌다.
동시간대 방송한 tvN 수목드라마 '스틸러 : 일곱 개의 조선통보' 6회 시청률은 유료가구 기준 3.1%로, 자체 최저 시청률을 기록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나쁜엄마'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