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인애, 득남 후 오늘(29일) 뒤늦은 결혼식…사회 조세호·축가 안성훈[종합]
입력 2023. 04.29. 20:26:38

장미인애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장미인애가 뒤늦은 결혼식을 올렸다.

장미인애는 29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비연예인 사업가 남편과 웨딩마치를 울렸다. 이날 사회는 방송인 조세호가, 축가는 가수 안성훈 등이 맡았다.

앞서 장미인애는 지난해 5월 임신 소식을 전한 바. 이후 혼인신고를 한 뒤 법적 부부가 됐고, 지난해 10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장미인애는 지난 3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디어 제가 버진로드를 걷는 날이 다가왔다”라며 “저희 두 사람이 약속한 4월 결혼식을 올리게 됐다”라고 알렸다.

이어 “저희 둘 그리고 아가 별똥이와 행복하게 그날을 맞이하려 한다”라며 “저희 두 사람에게 찾아와준 아가 별똥이에게 다시 한 번 많은 축하를 해주셔서 너무나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남편에 대해선 “저를 위해 살겠다는 단 한 사람, 고맙고 사랑한다”라며 “이제는 그분의 아내 그리고 엄마로서 예쁘게 잘 살겠다”라고 다짐했다.

장미인애는 1984년생으로 지난 2003년 MBC 시트콤 ‘논스톱4’로 데뷔했다. 이후 ‘레인보우 로망스’ ‘보고싶다’ ‘소울메이트’ ‘복희 누나’ ‘동네변호사 조들호2’ 등 작품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장미인애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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