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이킴, 현 소속사 웨이크원과 재계약…신뢰바탕[공식]
- 입력 2023. 05.01. 09:00:33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가수 로이킴이 현 소속사와 재계약했다.
로이킴
웨이크원은 1일 “웨이크원은 소속 아티스트 로이킴과 오랜 시간 함께한 신뢰를 바탕으로 최근 재계약을 체결했음을 알려드린다”라고 알렸다.
이어 “앞으로도 로이킴이 음악적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웨이크원은 든든한 조력자로서 전폭적으로 지원할 것임을 약속드린다”라고 전했다.
로이킴은 2013년 ‘슈퍼스타K’ 우승자로 데뷔해 ‘봄봄봄’ 등 다양한 곡들을 발매했다.
이하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웨이크원입니다.
웨이크원은 소속 아티스트 로이킴과 오랜 시간 함께한 신뢰를 바탕으로 최근 재계약을 체결했음을 알려드립니다.
로이킴은 지난 2013년 데뷔 후 4개의 정규 앨범과 1개의 미니 앨범, 다양한 싱글 앨범과 OST 등을 통해 대중성과 완성도를 겸비한 음악을 선보이며 독보적인 싱어송라이터로 성장했습니다. 앞으로도 로이킴이 음악적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웨이크원은 든든한 조력자로서 전폭적으로 지원할 것임을 약속드립니다.
로이킴을 변함없이 응원해 주시고, 사랑해 주시는 '로이로제' 여러분과 그 외 많은 분께 감사 인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웨이크원과 함께 더 깊고 넓은 음악 세계를 펼칠 로이킴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웨이크원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