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셀럽포토]故 서세원 영결식 사회 맡은 김학래
- 입력 2023. 05.02. 09:06:50
- [셀럽미디어 김혜진 기자] 故 서세원 영결식과 발인이 2일 오전 서울 강동구 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됐다.
김학래
영결식 사회는 개그맨 김학래가, 추모사는 엄영수 협회장이, 추도사는 주진우 기자가 맡았다. 장지는 충북 음성 무지개 추모공원이다.
앞서 서세원은 지난 4월 20일 오전 캄보디아 프놈펜의 한 한인 병원에서 링거를 맞던 중 쇼크로 사망했다. 캄보디아 현지에서 화장, 사망 후 열흘 만인 지난 4월 30일 유해가 한국에 도착했다.
서세원은 1979년 TBC 라디오 개그 콘테스트를 거쳐 데뷔한 후 개그맨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하지만 여러 가지 논란에 전 아내 서정희 폭행 혐의 등으로 물의를 빚은 바 있다. 2015년 서정희와 이혼한 뒤 이듬해 해금 연주자 김 모 씨와 재혼했다.
[셀럽미디어 김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