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투비 이창섭 “‘전과자’, 세대 차이 못 느껴…MZ와 동화되는 중”
- 입력 2023. 05.02. 16:21:59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그룹 비투비 멤버 이창섭이 ‘전과자’ 촬영 비화를 전했다.
비투비 이창섭
2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코리아 그랜드볼룸홀에서는 비투비의 미니 12집 ‘윈드 앤드 위시(WIND AND WISH)’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개최됐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앨범 프리뷰 토크를 시작으로 뮤직비디오 본편을 공개하며 새 앨범과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창섭은 웹 예능 ‘전과자’를 진행하고 있다. 그는 “촬영 자체가 힘들다. 새벽에 일어나 수업 받고. 수업 받다가 끝나는 프로그램이다. 몸은 힘들지만 확실히 프로그램 자체가 새로운 경험을 하는 거라 기분이 좋다”라고 밝혔다.
출연자들과 세대 차이를 느낀 적은 없냐는 질문에 이창섭은 “아직까지 그렇게 크게 느끼진 못했다. 프로그램 자체도 젊은 세대들, MZ세대에 맞춰 만들어진 프로그램이다. 제가 젊은 친구들의 바이브, 정서를 못 따라갈 뻔 했지만 동화되고 있다”라고 답했다.
비투비의 이번 앨범은 사랑하는 사람들의 행복과 안녕을 바라는 마음을 담아 비투비 스스로 ‘Lucky Charm’이 되어 세상에 ‘긍정 에너지’를 전파하겠다는 메시지를 내포한다.
타이틀곡 ‘나의 바람(Wind And Wish)’을 비롯해 ‘헤븐(Heaven)’ ‘데이&나이트(Day&Night)’ ‘문 라이드(Moon Ride)’ ‘유어 러브(Your Love)’ 총 5곡이 수록됐다.
임현식이 작곡, 작사, 편곡에 참여한 타이틀곡 ‘나의 바람’은 불어오는 바람에 사랑하는 당신의 행운과 행복을 바라는 ‘바람’의 중의적인 의미를 내포하고 있으며 비투비 표 발라드와 댄스가 아울러 느껴지는 곡이다.
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 공개.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