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플러 휴닝바히에, 가족상…소속사 "日 스케줄 불참"
- 입력 2023. 05.04. 10:01:51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그룹 케플러 휴닝바히에가 가족상을 당했다.
케플러 휴닝바히에
소속사 웨이크원, 스윙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일 케플러 공식 팬카페를 통해 "멤버 휴닝바히에 양이 가족상으로 인하여 5월 4일~5일 요코하마에서 진행 예정인 Kep1er Japan 2nd Single 'FLY-BY' 발매기념 이벤트'에 불참하게 되었음을 알려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해당 이벤트를 기다려주신 팬분들께 사과 말씀과 동시에 양해를 구하며 휴닝바히에 양이 충분한 애도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배려 부탁드린다. 진행하지 못한 이벤트는 별도 일정으로 진행할 예정으로, 추후 안내 드리도록 하겠다"며 "다시 한 번 팬 분들의 너른 양해 부탁드리며 유가족 분께 깊은 위로와 애도의 마음을 전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케플러는 지난달 10일 미니 4집 '러브스트럭(LOVESTRUCK!)'를 발매했고, 첫 일본 아레나 투어를 앞두고 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