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 쿤스트 측 "비연예인과 5년 열애? 사생활 확인 불가"[공식]
입력 2023. 05.04. 12:04:15

코드 쿤스트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가수 겸 작곡가 코드 쿤스트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소속사 AOMG 측은 4일 셀럽미디어에 코드 쿤스트의 열애설과 관련해 "아티스트 개인 사생활 부분이라 확인해 드리기 어렵다"라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밝혔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코드 쿤스트가 미모의 비연예인 여성과 5년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코드 쿤스트의 여자친구는 회사에 다니는 직장인으로, 두 사람은 패션, 음악이라는 공통 관심사를 통해 가까워졌다.

또한 두 사람은 주변에도 열애 사실을 드러내며 5년 째 장수 커플로 교제 중이며 바쁜 일정 속에서도 서로를 챙기는 등 사랑을 키워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코드 쿤스트는 지난 2013년 '레모네이드'를 발표하며 데뷔, 이후 작곡가 겸 프로듀서로 활동하고 있다. 최근 MBC '나 혼자 산다'에 고정 출연 중이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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