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범죄도시3’, 청불 아니다…‘15세관람가’ 개봉
- 입력 2023. 05.04. 17:38:44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마동석 주연의 영화 ‘범죄도시3’(감독 이상용)가 15세관람가 등급을 받았다.
'범죄도시3'
4일 영상물등급위원회에 따르면 ‘범죄도시3’는 15세관람가 등급으로 개봉한다.
‘범죄도시’ 시리즈 중 1편은 청소년관람불가 등급을 받은 바. 그러나 688만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에 성공했다. 지난해 개봉된 ‘범죄도시2’는 코로나19 팬데믹 기간에도 1269만 관객을 돌파하며 인기를 끌었다.
오는 5월 31일 극장 개봉을 확정한 ‘범죄도시3’는 대체불가 괴물형사 마석도(마동석)가 서울 광수대로 이동 후 신종 마약 범죄 사건의 배후인 주성철(이준혁)과 마약 사건에 연루된 또 다른 빌런 리키(아오키 무네타카)를 잡기 위해 펼치는 통쾌한 범죄 소탕 작전을 그린 영화다.
마석도가 서울 광역수사대로 이동 후 더 커진 판에서 활약하며 시리즈 최초로 투톱 빌런이 등장해 액션 빅매치를 선보일 예정이다. ‘범죄도시2’ 연출을 맡았던 이상용 감독이 다시 한 번 메가폰을 잡았다.
3편 또한 2편에 이어 천만 영화에 등극할 수 있을지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에이비오엔터테인먼트,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