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소 카이, 군입대 이틀 앞두고 무료 팬미팅 진행 "생중계 병행"
- 입력 2023. 05.04. 20:27:36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그룹 엑소 카이가 군 입대를 이틀 앞두고 팬들과 만난다.
엑소 카이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는 4일 팬 커뮤니티 광야클럽을 통해 오는 5월 9일 오후 7시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카이의 무료 팬미팅을 연다고 밝혔다.
다만 이번 팬 미팅은 급박하게 진행된 대관처인 만큼, 엑소엘(공식 팬덤명) 유료 회원을 대상으로 사전 신청을 받아 무료로 진행된다.
SM은 "현장에 함께하지 못하는 팬들을 위해 엑소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생중계도 병행한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카이를 사랑해 주시는 분들이 함께하기 위해 준비한 자리이오니 부족함이 많더라도 이해 부탁드리며, 사전 신청 및 입장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정리되는 대로 빠르게 안내 드리도록 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3일 카이의 입대 소식이 갑작스럽게 알려졌다. 카이는 오는 5월 11일 육군훈련소에 입소해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후,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팀 내 여섯 번째로 군입대하게 된 카이는 엑소의 완전체 컴백 활동에 불참하게 됐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