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5월의 신부' 양정원, 신혼여행지는 발리
입력 2023. 05.08. 16:59:34

양정원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방송인 양정원이 발리로 신혼여행을 떠난다.

8일 셀럽미디어 취재 결과, 양정원은 발리로 신혼 여행지를 정했다.

양정원은 지난 6일 비연예인 신랑과 결혼식을 올렸다. 소속사에 따르면 비연예인 신랑은 부유한 집안의 자제인 것으로 전해졌다.

8일 소속사 웰스엔터테인먼트는 "비연예인인 신랑과 가족들을 배려해 예식은 양가 가족들과 가까운 친척, 지인들을 모시고 비공개로 진행되었다"며 "결혼 후에도 양정원은 방송인으로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양정원은 tvN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3'을 통해 배우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우리 갑순이', '들리시나요', '연남동539' 및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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