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포머: 비스트의 서막'에 동물 등장?…로봇 군단 화려한 변신
입력 2023. 05.10. 09:38:52

\'트랜스포머: 비스트의 서막\'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영화 '트랜스포머: 비스트의 서막'에 혁신적인 변신을 선보일 로봇 군단이 등장한다.

강력한 빌런의 등장에 맞서 오토봇과 맥시멀이 힘을 합쳐 펼치는 거대한 전투를 그린 영화 '트랜스포머: 비스트의 서막'이 새로운 활약을 선보일 캐릭터 향연을 예고했다.

'트랜스포머' 시리즈를 이끌어 온 상징적인 오리지널 캐릭터인 옵티머스 프라임, 범블비를 시작으로 미라지, 알씨, 휠잭까지 다채로운 오토봇이 가세해 업그레이드된 활약을 기대케 한다. 특히 클래식한 매력의 포르쉐 911 차량을 모델로 한 캐릭터인 미라지는 앞서 공개된 1차 예고편에서 '노아'를 태운 채 도로를 질주하며 여러 분신을 만들어 경찰차를 따돌리는 신선한 액션 장면을 선보였다.

여기에 동물형 로봇이라는 새로운 비주얼의 맥시멀 군단은 그 압도적인 위용은 물론, 뜨거운 사랑을 받았던 '비스트 워즈' 시리즈의 주인공으로 관객들의 기대를 한층 고조시키고 있다. 고릴라로 변신하는 옵티머스 프라이멀을 시작으로 치타의 모습을 한 치토, 매로 변신하는 에어레이저와 코뿔소인 라이녹스까지 이전에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유형의 트랜스포머로 짜릿한 쾌감을 선사할 것이다.

이처럼 확장된 세계관과 함께 새로운 로봇 군단의 등장으로 더욱 풍성한 볼거리와 화려한 액션을 예고하는 '트랜스포머: 비스트의 서막'은 전 세계 극장가에 흥행 돌풍을 일으킬 것이다.

'트랜스포머: 비스트의 서막'은 오는 6월 개봉 예정이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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