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웬디, 코로나19 재감염 “모든 스케줄 중단” [공식]
입력 2023. 05.10. 19:04:26

웬디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그룹 레드벨벳 멤버 웬디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10일 레드벨벳의 팬 커뮤니티를 통해 “웬디가 오늘 신속항원검사를 받았다”라며 “검사 결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 웬디는 모든 스케줄을 중단하고,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재택 치료 중이며 ‘웬디의 영스트리트’에는 불참하게 되어 안내드린다”라고 알렸다.

앞서 레드벨벳 멤버 전원이 지난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바. 웬디는 두 번째 코로나 감염이다.

이로써 웬디는 오는 13일~14일 양일간 방콕 썬더돔에서 진행되는 ‘레드벨벳 4th 콘서트: R to V’에 불참할 전망이다.


이하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웬디가 컨디션 이상 증세를 느껴 오늘(10일) 신속항원검사를 받았으며, 검사 결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현재 웬디는 모든 스케줄을 중단하고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자가격리 및 재택치료 중이며 이에 ‘웬디의 영스트리트’에는 불참하게 되어 안내 드립니다.

당사는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회복에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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