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산팬' 김남희, 성덕됐다…12일 두산베어스VS기아전 시구
- 입력 2023. 05.11. 14:50:54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두산 베어스 팬' 배우 김남희가 성덕이 됐다.
김남희
김남희는 오는 12일 오후 6시30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두산 베어스와 기아 타이거즈 경기에서 시구한다.
김남희는 "두산 베어스를 누구보다 뜨겁게 응원하는 '찐팬'으로서 이번 시구가 정말 영광"이라며 "준비 잘해서 두산 베어스에 승리의 기운을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김남희는 2020년 넷플릭스 드라마 '스위트홈'에 출연하며 대중의 눈도장을 받았다. 지난해 JTBC에서 방영한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에서는 장남 진성준 역을 맡아 명품 연기를 뽐낸 바 있다.
최근에는 tvN 예능프로그램 '아주 사적인 동남아'에 출연하며 색다른 모습을 보이고 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두산베어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