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규리, 암표 거래상 비난 "창피한 줄 알아야지"
- 입력 2023. 05.12. 09:40:45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그룹 카라의 멤버 박규리가 암표 거래상들을 향해 공개 저격했다.
박규리
박규리는 지난 11일 자신의 SNS에 "내 사람들 티켓팅 잘했어요?"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못잡은 내 사람들 속상해하지마, 급해도 양도계 암표는 사지 마세요. 어차피 풀리게 돼있으니까. 창피한 줄 알아야지"라며 암표 거래상들을 비판했다.
이는 팬미팅 티켓팅 이후 팬들에게 전하는 메세지다. 최근 들어 온라인 암표 거래에 인한 피해가 더 심각해지자, 공개 저격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박규리는 오는 20일 서울 강남구 베어홀에서 생일 기념 팬미팅 'HAPPY GYURI DAY'를 연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