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마데바' 허광한 "올해 세 번째 내한, 다른 작품으로 방문해 기뻐"
입력 2023. 05.12. 16:17:56

허광한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배우 허광한이 세 번째 내한 온 소감을 말했다.

12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는 영화 ‘메리 마이 데드 바디’(청웨이하오 감독)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허광한 배우, 청웨이하오 감독, 진바이런 프로듀서가 참석했다.

‘메리 마이 데드 바디’는 혈기 넘치는 형사 우밍한(허광한)과 억울하게 죽은 영혼 마오마오(임백굉)의 독특한 인간·귀신 공조 수사를 다룬 코믹·액션 블록버스터.

앞서 영화 ‘상견니’와 백상예술대상 참석으로 올해만 세 번째 내한 온 바. 다시 한번 한국을 찾은 소감에 허광한은 “다른 작품 통해 한국 방문해서 기쁘다. 이 영화 또한 많이 좋아해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번 영화를 통해 연기변신한 소감과 출연을 결심한 이유로 허광한은 “처음에 대본 받았을 때소재에 끌렸고 감독님이 장르계에서 으뜸이라 출연하게 됐다. 그리고 이 캐릭터 또한 처음 시도하는데 스토리 자체도 현시대에 있는 이슈를 말하기 때문에 좋은 작품이라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말했다.

‘메리 마이 데드 바디’는 오는 17일 CGV에서 단독 개봉한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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