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드낫 "괴리감도 있었다…'5세대 선구주자'로 불리고파"
입력 2023. 05.15. 13:55:24

미드낫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하이브 레이블즈의 새로운 아티스트 미드낫(MIDNATT)이 향후 계획에 대해 이야기했다.

15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는 빅히트 뮤직의 새로운 아티스트 미드낫 디지털 싱글 '마스커레이드(Masquerade)'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미드낫은 아티스트의 고민이 반영된 컨셉에 하이브 IM의 프로듀싱, 기술력이 결합돼 탄생했다. 미드낫의 디지컬 싱글 '마스커레이드'는 보이스, 비주얼 기술과의 융합을 통해 선도적인 음원 및 영상 비주얼을 선보인다.

미드낫은 이현의 또 다른 자아다. 스웨덴어로 자정을 뜻하며 새로운 하루의 시작 그 찰나의 어둠 속에서 역설적으로 자신을 드러냈다.

미드낫은 향후 활동에 대해 "향후 예정된 활동에 대해서는 정해진 바 없다"며 "최근 신인들을 5세대 아이돌로 부르더라. 저는 5세대 선구주자 미드낫으로 불리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하나부터 열까지 어렵지 않은 게 없었다. 어떤 음악을 해야할까, 어떤 음악을 해야 좋아할까 등 모든 것들이 어려웠다. 녹음할 때도 괴리감이 있었다. 내가 할 수 있는 것과 그러지 못하는 것에 대해 잘 이겨내고 설렘으로 바꾸려고 했다"고 전했다.

미드낫의 첫 디지털 싱글 '마스커레이드'가 오늘(15일) 공개됐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빅히트뮤직, 하이브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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