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칸行’ 제니, 뷔와 파리 데이트 목격담 확산
입력 2023. 05.18. 01:52:13

제니, 뷔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수차례 열애설에 휩싸였던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뷔와 블랙핑크 제니의 파리 데이트 목격담이 퍼지며 화제다.

17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을 통해서는 뷔와 제니가 파리에서 손을 잡고 데이트를 했다는 내용의 영상이 확산되고 있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다정한 커플 한 쌍이 손을 잡고 거리를 활보 중이다. 주위를 의식하지 않은 듯 자유로운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해당 영상을 올린 네티즌은 이 남녀가 뷔와 제니라며 영상 뒷부분에 등장하는 인물들 또한 이들의 매니저라고 주장했다.

앞서 제니는 처음 배우로서 연기를 한 미국 HBO 오리지널 드라마 ‘디 아이돌’(The Idol)로 오는 22일 오후 10시 30분(현지시각) 제76회 칸 국제영화제 공식 상영 일정에 참석을 알린 바. 뷔는 지난 15일 프랑스 현지에서 진행되는 브랜드 화보 및 이벤트 참석을 위해 출국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제니, 뷔가 프랑스 파리에서 만나 데이트를 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을 내놓고 있다.

한편 뷔, 제니는 지난해 5월 제주도에서 드라이브를 즐기는 듯한 모습이 담긴 사진을 시작으로 여러 장의 사진이 공개되면서 열애 의혹에 휩싸였다.

당시 두 사람의 소속사는 열애설과 관련해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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