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엠카' 오늘(18일) 에스파·(여자)아이들·미주·르세라핌·베리베리
- 입력 2023. 05.18. 09:39:51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엠카운트다운'이 다채로운 스테이지로 글로벌 시청자를 찾는다.
'엠카운트다운'
18일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는 더윈드, 르세라핌, 미주, 민민, 베리베리, 비에이이173(BAE173), 아이칠린, 에스파, 에이머스, 에이디야, 에이티비오(ATBO),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여자)아이들, 원어스, 유나이트, 퀸덤퍼즐 등이 출연한다.
먼저 (여자)아이들이 컴백 첫 음악방송 무대를 갖는다. (여자)아이들은 신보 타이틀곡 '퀸카(Queencard)'와 선공개곡 '알러지(Allergy)'를 선보인다. '퀸카'로 돌아온 (여자)아이들의 무대는 음악방송 최초로 공개된다.
화려한 솔로로 가요계 컴백한 미주의 솔로 데뷔 무대도 기다리고 있다. 미주는 첫 솔로곡 '무비 스타(Movie Star)' 무대를 펼친다. '무비 스타'는 하우스 기반의 중독적인 디스코 리듬과 귀에 꽂히는 탑 라인이 인상적인 댄스곡으로, 가사를 직관적으로 표현한 재치 있는 포인트 안무로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보이 그룹들의 컴백무대도 이어진다. 신곡 '크레이지 라이크 댓(Crazy Like That)' 무대를 준비, 꿈을 향한 열정을 전할 전망이다. 또한, 에이티비오와 유나이트가 '엠카운트다운' 출격을 앞두고 있다. 에이티비오는 타이틀곡 '넥스트 투 미(Next to Me)'를 통해 밝고 경쾌한 무드를 선보일 예정이며, 유나이트는 신곡 '워터폴(WATERFALL)'로 특유의 청량한 보이스와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를 펼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신인 보이그룹 더윈드의 데뷔 무대도 준비된다. 더윈드가 선보일 곡은 데뷔곡 '아일랜드(ISLAND)'. '아일랜드'는 꿈을 향해 비상하는 소년들의 힘찬 메시지를 담은 곡으로, 청량하면서도 힘 있는 움직임과 표정 연기, 발차기 등 다채로운 킬링 포인트로 글로벌 시청자들에게 확실한 눈도장을 찍을 전망이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Mnet '퀸덤 퍼즐' 스페셜 퍼포먼스 비디오를 만나볼 수 있다. 역대급 라인업의 프로듀서 군단이 참여한 것으로 알려진 '퀸덤 퍼즐' 더블 시그널송인 '스냅(SNAP)' 및 '카리스마틱(Charismatic)' 곡이 베일을 벗는 것. 2주에 걸쳐 '엠카운트다운'에서 공개되는 스페셜 퍼포먼스 비디오를 통해 '퀸덤 퍼즐' 라인업까지 확인할 수 있어 기대를 더한다.
'엠카운트다운'은 매주 목요일 오후 6시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net '엠카운트다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