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포머: 비스트의 서막’, 6월 6일 최초 개봉…업그레이드된 오토봇
입력 2023. 05.18. 09:40:10

'트랜스포머: 비스트의 서막'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영화 ‘트랜스포머: 비스트의 서막’이 6월 6일 전 세계 최초 개봉을 확정했다.

‘트랜스포머: 비스트의 서막’은 강력한 빌런의 등장에 맞서 오토봇과 맥시멀이 힘을 합쳐 펼치는 거대한 전투를 그린 영화다.

로봇 액션 블록버스터의 새 지평을 열며 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킨 ‘트랜스포머’ 시리즈의 새로운 시작 ‘트랜스포머: 비스트의 서막’은 오토봇 군단의 업그레이드된 변신은 물론 새로운 로봇 군단 맥시멀의 합류로 더욱 확장된 세계관을 완성시키며 전 세계 관객들의 기대감을 자극하고 있다. 더불어 1994년 뉴욕과 페루를 오가는 압도적 스케일의 볼거리는 역사상 한 번도 경험한 적 없는 거대한 전투의 시작을 알리며 다시 한 번 모두를 열광케 할 것이다.

이처럼 오는 6월 6일 전 세계 최초 개봉을 확정한 ‘트랜스포머: 비스트의 서막’은 로봇 군단의 화려한 귀환으로 개봉 전부터 극장가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